1. 쌀은 씻어 물에 충분히 불린다.
2. 양파는 곱게 다지고,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작은 송이로 썬다.
3.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시킨다.
4.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 양파를 볶아 향을 내주고 쌀을 넣어 볶다가 바지락, 소금을 넣고 밥을 한다.
5. 끓어오르면 뜸 들이기 직전에 브로콜리를 넣어 완성한다.
1.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 당겨서 몸통 속에 들어있는 내장을 빼낸다. 몸통 속에 손을 넣어서 남은 내장을 말끔히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2. 오징어 몸통 가장자리에 칼집을 내준다.
3. 프라이팬을 달구어 버터를 두르고 오징어와 다리를 굽고, 뒤집어서 양면과 옆면까지 구워낸다.
4. ③에 마늘과 파슬리 다진 것을 넣고 살짝 볶아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5. 접시에 오징어 모양을 살려서 담고 다리를 곁들인다.
1.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빼낸 뒤, 몸통 속에 손을 넣어 찌꺼기를 긁어낸다.
2. 손에 소금을 묻혀서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 건져서 5cm 두께로 썬다.
3. 새우는 꼬치로 등 쪽의 내장을 빼고 엷은 소금물로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서 껍질을 벗긴다.
4. 컬리플라워는 작게 송이를 떼어 엷은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
5. 접시에 컬리플라워와 오징어, 새우를 얹고 머스터드 마요네즈를 곁들인다.